연재 중인 책
여덟 글자로 읽는 삶의 구조
명리학 개론
사주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개념이 어려워서가 아니라, 용어가 낯설어서다. 이 책은 명리학의 뼈대를 이루는 개념들을 "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"부터 차례로 풀어, 만세력 한 장을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지도를 그린다. 낯선 단어가 나오면 용어집을 함께 펴 두고 읽기를 권한다. 각 장은 완성되는 대로 공개된다.
목차
제1부 · 뼈대 — 세계관과 좌표계
- 1장명리학은 무엇을 계산하는 학문인가공개
- 2장음양과 오행 — 세계를 나누는 두 개의 자, 다섯 개의 색공개
- 3장천간과 지지 — 시간의 좌표계와 22글자공개
- 4장사주 세우기 실무 — 내 사주 직접 뽑아보기공개
제2부 · 원국 읽기
- 1장사주팔자의 구조 — 네 기둥과 여덟 글자공개
- 2장십성 — 관계를 읽는 열 개의 렌즈공개
- 3장신강과 신약 — 내 엔진의 출력공개
- 4장격국과 용신 — 그릇의 모양과 열쇠공개
- 5장십이운성 — 기운의 생로병사공개
- 6장지장간 심화 — 월률분야와 통근의 강약공개
제3부 · 관계의 역학
제4부 · 시간의 축
제5부 · 각론과 실전
- 1장일주론 — 60갑자 각론공개
- 2장십성 각론 — 열 가지 별의 심리와 직업공개
- 3장직업론과 재물론공개
- 4장연애·결혼·궁합론공개
- 5장건강론 — 오행 편중과 몸공개
- 6장실전 종합 통변 — 사례로 배우는 간명 순서공개
맺음
- 맺음결정론이 아니라 지형도공개
부록
전 24개 항목 완결 (5부 22장 · 맺음 · 부록 2편). 목차는 다듬어질 수 있습니다.